새신부와 엑소시스트(이시하라 케이코, 2016) 미완성 피아니스트 (츠츠이 미유키, 2017) 보건실의 카게야마 군 (아마노 시노부, 2017) 우리 남동생들이 죄송합니다 (오자키 아키라, 2020) 밟고, 차고, 사랑하고 (이치야 스미, 2021) 이상적인 남친일 텐데 (노노이, 2021) 너무 옛날 아니냐고? 미안...
본것중에 잴 잼는거 하나 추천좀
순수 코미디로는 오래오래 잘 부탁드립니다
순정만화는 액션과 반응을 한순간에 몰아넣어서 좀 숨가쁜 느낌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특이하다고 느껴지는게 그림이 컷 밖으로 튀어나오거나 컷 안에 작은 컷 잘라넣는 기법이 유독 자주 사용돼서 그런듯
컷의 크기가 곧 캐릭터의 크기고 캐릭터의 크기가 곧 독자가 받게 되는 감상의 크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