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그냥 퉁퉁이 정도의 이미지였는데
세월이 축적될수록 밉상이 됨
초중반(50권쯔음)에도 좀 좆같았던기억인데
뭉치, 머리에 든 게 없어요
처음부터 좆같았던 느낌이
장어가 몸과 뇌에 해롭다는걸 보여주는 산증인임
이 미친놈 집에서 축구공차다 카레 냄비 쏟은게 ㄹㅈㄷ였음
시종일관 좆같
초중반(50권쯔음)에도 좀 좆같았던기억인데
뭉치, 머리에 든 게 없어요
처음부터 좆같았던 느낌이
장어가 몸과 뇌에 해롭다는걸 보여주는 산증인임
이 미친놈 집에서 축구공차다 카레 냄비 쏟은게 ㄹㅈㄷ였음
시종일관 좆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