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키라전 이후로 죠죠 5부 전투가 전체적으로 고점이 많았지만 굳이 따지자면 스토리적 측면 포함해서 암살팀이 최고였던 것 같음
능력, 상성 원툴이 아니라 스탠드파워 힘겨루기나 치열한 심리전, 지략전, 승패에 상관없이 점점 치닫는 위기까지 멜로네편 빼고 완벽했음
포르마조는 능력사용 goat였는데 임무 때문에 죽고, 나란챠는 싸움은 이겼지만 임무 실패
일루조는 각오를 다졌지만 역시 임무와 자기 나름 안전책이라 생각했던 방법 때문에 패배
프로슈트 펫시는 진짜 다 이겼는데 진주인공 부챠라티 버프로 패배
멜로네는 역대급 메리수 joat 주인공 죠르노가 상대라 패배
기아초는 그 죠르노 극상성 상대였지만 불사버프받은 미스타 때문에 패배
리조토는 원래라면 초장에 죽었는데 나란챠 스탠드 덕분에 살고, 수미상관으로 나란챠 스탠드에 의해 죽음
이후로는 노토리어스 big이랑 세코 빼고는 다 별로였음
특히 초딩 크림슨을 뛰어넘는 개초딩 익스피리언스 레퀴엠까지
나란챠 전투센스보면 생각만큼 빡대가리가 아닌
패션 빡대가리지 나란챠는. 진짜 빡대가리 오쿠야스 보고 배워라
시게치같은 본능형
ㄹㅇ5부가 치열함 가장잘느껴짐
5부가 죠르노 개좆사기 능력 들고 '어~ 사실 내 능력 이거임 ㅋㅋ~' 하는거 좆같긴 해도 앰살팀전은 ㅆㅅㅌㅊ였음 죠르노 원툴로 끝내는 전투도 적었고
5부 암살팀 전투는 ㄹㅇ 모든 부 중 최고 수준임
섹스피스톨즈같은 개쓰레기 능력으로 비비늠게 좋았는데
나도 암살팀파트를 죠죠에서 가장좋아해 특히 기앗쵸
디아블로전 만력까지 중반부에 몰아쓴게 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