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공식번역이든 불법번역이든 일본 문화면 가급적 일본어 원문을 살리던데양키는 공식이든 불법이든 서양 문화로 다 바꾸더라 대충 전국시대 얘기하는데 중세로 치환해서 번역한다던지 이런게 많던데
번역 방식에 대한 문화의 차이임
원본의 문화를 그대로 옮길 것이냐 자국의 문화에 맞게 옮길 것이냐
미국이 자국화 번역의 대표적인 나라지. 우리나라 소설 채식주의자도 미국 번역본 보면 재밌는게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