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에서도 귀신의 전모보다는 존재를 암시하는 편이 공포감을 조성함호러라는 장르는 결국 장기기획보다는 단발성 기획에 최적화된 장르이며 공포의 대상을 명백히 규정하려 할때 그것은 더이상 호러가 아니게 되버리는거 같음
그냥 미지의 존재일때 무서운거지 뭐 백룸은 몇층이고 몇층엔 누가살고... 어쩌고.. 뭐 씨발 백룸아파트임 그냥
급식이 유입되면서 잡다한 설정들 붙기 시작해버림..
지옥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