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인가 여튼 이짤하나보고 홀린듯 봣는데 생각보다 재미없엇음... 그리고 이거보고 스토커세계관의 코스믹 호러 찾아보다 본게 노변의 피크닉인가엿는데...러시아 작품이라서 인물들 이름이 너무 외우기 힘들어서 포기함...언제는 읽어봐야하는데 이세계 피크닉은 표지에 보지 둘 잇는거보고 거름
노변의 피크닉 작가 다른 소설인 세상이 끝날 때까지 아직 10년이 더 읽기 쉬우니 함 보셈.
아 아니 내용이 어렵다보다 사람이름이 빡쎈데 설마 그것도 러시아 인명...임?
그야... 작가가 러시아인이니까... 대신 등장인물이 적음. 배경이 방 하나라.
휴 다행이네 메트로도 읽다 포기햇던거 떠오르고급히 물어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