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너무 잘 알고 있는 점이 한몫할 듯

요즘은 시발 떡인지판에선 서큐버스랑 구분을 못하겠다

영생에 대한 유혹과 타락에 대한 거부감에서 오는 딜레마가

아 장르군의 장점이라 보는데

없어! 시발 요즘 이런거 표현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