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너무 잘 알고 있는 점이 한몫할 듯요즘은 시발 떡인지판에선 서큐버스랑 구분을 못하겠다영생에 대한 유혹과 타락에 대한 거부감에서 오는 딜레마가아 장르군의 장점이라 보는데 없어! 시발 요즘 이런거 표현한 작품
소재는 좋은데 막상 흡혈귀 캐릭 등장하면 노잼인
마치 한물간 대중음식 느낌
헬싱처럼 사용해야
헬싱도 어언 26주년
뭐야 이 하얀거? 피보다 맛있어!
크아아아악
인큐버스랑은 많이 다른데
두창은 NG
뭔 소리야 헤테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