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객 추첨 요트 증정이라거나
방문객 추첨 아이패드 혹은 맥북같은거
늘 주최 스폰서 가족들이 와서 뭐 뽑는시늉하는 사진 찍고 그사람들이 상품 가져갔는데
부장이 밥먹으면서 세상이 다 그런거야 했던게 기억남
전 그래서 고가의 상품이 걸린 추첨은 못믿음...
방문객 추첨 아이패드 혹은 맥북같은거
늘 주최 스폰서 가족들이 와서 뭐 뽑는시늉하는 사진 찍고 그사람들이 상품 가져갔는데
부장이 밥먹으면서 세상이 다 그런거야 했던게 기억남
전 그래서 고가의 상품이 걸린 추첨은 못믿음...
세상 이치가 그래
나도 여기저기 일하면서 알게된건데 100퍼 랜덤 추첨같은건 없더라
없지ㅋㅋㅋ 이번 쿠이쿠이 사인회도 똑같을거라고 생각한다 아는사람이나 업계사람 미리 꽂아넣고 남는거 추첨돌리겠지 쓴 돈이 얼마일텐데
그런데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무슨 행사를 뛰었길래 요트를 줘
전국규모 행사니까 규모도 크고 존나 오래됐어
나도 옛날에 피쳐폰 시절에 폰겜 랭킹 이벤트 당첨됐었는데 내가 전체 1위였는데 2위 상으로 주던
근데 쿠이료코 사인회가 딱히 고가도 아니고 스폰서 가족한테 사인회 어쩌고 하는거보다 따로 만남자리 주선하는게 나아서 이번엔 어지간하면 그냥 산사람들로 뽑을거 같은
그런데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났스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