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마지막 대사가 몇년이 지나도 기억나더라 초월번역이나그런건 아닌데 뭔가 뉘앙스가 너무 잘 맞아떨어져서 그냥 흔해빠진 구어체인데 뭐가 그렇게 끌렷는지는 모르겠음 신기한건 번역댓글에도 저 먹으련 대사 좋다는 사람들이 좀 있어서 근들갑까지는 아닌덧같음 나중에 고글 정발됐을때 '케이크 먹으련'이 아니라 케이크 먹을래?면 어색할것 같음 그러니깨 정발좀
할아버지의 바이브를 더 살리려면 케끼라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