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살림살이 다 박살 내고 집에서 쫓아낸 다음에 사랑했다 씨발년아 대충 이런 느낌인데 진짜 뭔 감성인지 모르겠음;;;;
[일반] 마루 밑 아리에티 진짜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어서 3번 봄
발씻고자(answhddnjs)
2024-05-02 21: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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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은 그냥 사이좋게 잘지내다 가는 건데 그리 바꾼 거 보면 뭔가 함의하긴 한 듯.
걍 추억의 마니 비슷한 감성
극소의 세계에서의 이별도 극대의 세계의 이별과 크게 차이 없다는 게 인상깊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