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짜임새 괜찮았고 사이사이 폼나는 장면도 많았는데 역시 이야기 중심에 개좆뎅이 껴있는 게 참 그랬음 특히 엔마 들고 싸우는 조로 보고 그 칼은 뭐냐! 그 칼에 서린 기운은...! 몇 절은 하는 게 제일 깨는 장면인 듯
오뎅 기습 상시 숭배
참된호걸...!
딱 1000화에서 카이도 빅맘 앞에서 해적왕 되겠다고 말하는게 뽕참
하 흐 하 흐 !!
몰아보니 재밌더라
검을 든 자의 체격에 맞게 거의 한 3m가 넘어가는 거대한 칼에서 1m짜리 검으로 줄어드는 고무고무엔마
똥만있던 드레스로자보단 낫긴한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