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qed읽는데 막혀서 답답한 마음 한편으로 꼭 한번 생각하고 추리해보고 싶다. 이런 마음도 있습니다.
그런데 수학문제 푸는거 마냥 답지 보지말고 그냥 생각날때 마다 생각할까? 이런 생각도 들고 그냥 무지성으로 답지 보자니 앞으로도 그럴거 같아서
여러분은 어떠신가 여쭤봅니다.
지금 qed읽는데 막혀서 답답한 마음 한편으로 꼭 한번 생각하고 추리해보고 싶다. 이런 마음도 있습니다.
그런데 수학문제 푸는거 마냥 답지 보지말고 그냥 생각날때 마다 생각할까? 이런 생각도 들고 그냥 무지성으로 답지 보자니 앞으로도 그럴거 같아서
여러분은 어떠신가 여쭤봅니다.
김전일 보는데 그냥 흘러가듯이 읽음
아무리생각해도 범인 맞추기 존나힘들어
QED는 글이 많이 없어서 금방 읽는데
본격 미스터리 읽을때도 차피 추리 못할거 알아서 그냥 읽는 편이라… 만화는 허접한 게 더 많아서 그냥 읽는게 나아요
이해를 포기하고 그냥 흘러가듯이 읽음 추리물 내가 좆빠지게 고민해봤자 작가가 뭔 갑자기 뭔 설정 풀면 다 소용없어서 한번에 이해하려고 하면 안됨 두번세번 반복해서 트릭구조를 이해하는게 더 나음 - dc App
어차피 추리 기믹 좆병신일꺼 뻔해서 그냥 드라마만 봐서 다른거랑 비슷하게 읽음
ㅋㅋㅋㅋㅋ - dc App
걍읽음 - dc App
Q.E.D. 정도면 보면서 추리할만한 편 몇 번 나오기는 하지 - dc App
예전에 코난 범인 뽀록으로 맞춘 적 있었는데 그 뒤로 범인 맞춰보겠다고 시간 낭비 존나 했음...
네우로 보면서 휘적휘적 넘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