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나왔을 시절엔 참고 보면 재밌었는데 지금은 너무 틀이라...참고봐도 노잼일듯
난 처음부터 재밌었는데
그냥 세계선 뒤죽박죽되서 여주인공 다시 살리려는 타임루프물 생각하며 ㄴ됨
이거 중반부가 씹고점인 순간이 있음. 그 어디였더라 도시 한복판에서 남주인공이 전화받으면서 뒤로돌아보는 장면
가장 띠꺼운 캐릭터가 죽을 때가 올텐데 그때부터 엄청 재밌음
억지로 보려하지말고 니 취향의 작품 싹 다 보고나서 나중에 볼 거 없어지면 추천리스트에 슈타게는 거의 무조건 들어가니까 그때 보셈
한창 유행할 때 봤는데 난 끝까지 봐도 노잼이었음
참고보면이 아니고, 그냥 초반부터 흥미진진하게 진행됨. 바나나 전자레인지 돌려서 초록색으로 변하고, 세계관이야기하는 부분부터 흥미로움
원작이 미연시인데 그 구성을 그대로 애니에다 갖다놔서 일상 연애파트가 재미가없읍
다다미 좋죠
솔직히 나한테 맞는 작품은 빌드업도 재밌긴함
긍정적인 의견이 많으니 일단 더 보겠음 댓글 다들 ㄱㅅㄱㅅ
2010년대 애니메이션 추천작중에 늘 언급되는 애니임. 화제성도 탑급이었음
쓰르라미랑 비슷하게 초반 십덕 일상 파트는 호불 갈리다 진지파트 돌입하면서 재밌는 타입. 오리지널판 게임으로 추천.
맞으면 재밌지
이거 나왔을 시절엔 참고 보면 재밌었는데 지금은 너무 틀이라...참고봐도 노잼일듯
난 처음부터 재밌었는데
그냥 세계선 뒤죽박죽되서 여주인공 다시 살리려는 타임루프물 생각하며 ㄴ됨
이거 중반부가 씹고점인 순간이 있음. 그 어디였더라 도시 한복판에서 남주인공이 전화받으면서 뒤로돌아보는 장면
가장 띠꺼운 캐릭터가 죽을 때가 올텐데 그때부터 엄청 재밌음
억지로 보려하지말고 니 취향의 작품 싹 다 보고나서 나중에 볼 거 없어지면 추천리스트에 슈타게는 거의 무조건 들어가니까 그때 보셈
한창 유행할 때 봤는데 난 끝까지 봐도 노잼이었음
참고보면이 아니고, 그냥 초반부터 흥미진진하게 진행됨. 바나나 전자레인지 돌려서 초록색으로 변하고, 세계관이야기하는 부분부터 흥미로움
원작이 미연시인데 그 구성을 그대로 애니에다 갖다놔서 일상 연애파트가 재미가없읍
다다미 좋죠
솔직히 나한테 맞는 작품은 빌드업도 재밌긴함
긍정적인 의견이 많으니 일단 더 보겠음 댓글 다들 ㄱㅅㄱㅅ
2010년대 애니메이션 추천작중에 늘 언급되는 애니임. 화제성도 탑급이었음
쓰르라미랑 비슷하게 초반 십덕 일상 파트는 호불 갈리다 진지파트 돌입하면서 재밌는 타입. 오리지널판 게임으로 추천.
맞으면 재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