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 작품의 뽕맛을 넘어서는건
아직도 경험해보지 못했음
딴 작품은 멋있어도, 좀 치는 새끼~ 이야 간지나네~ 정도 인데
저 둘은 우러러 본단 느낌이 좀 있음
레전드가 될뻔했던 가츠나 연재가 너무 느려서 답답한 히스토리에도 넣고 싶은 정도
이 두 작품의 뽕맛을 넘어서는건
아직도 경험해보지 못했음
딴 작품은 멋있어도, 좀 치는 새끼~ 이야 간지나네~ 정도 인데
저 둘은 우러러 본단 느낌이 좀 있음
레전드가 될뻔했던 가츠나 연재가 너무 느려서 답답한 히스토리에도 넣고 싶은 정도
날 속였어!!!! 이게 진짜 뻥 뚫리면서 답답한 느낌이 좋았음
매번 고점이라 끊어서 볼만한 단위가 안나옴....완결이 나오고 한번에 보면 기생수보다 지릴거 같은데
내.. 내가 좋아했던.. 자연과 동물들을.. 지.. 지켜다오.. 부탁한다..
구작들이 조연들 대사도 건질게 많음, 북두에선 네놈들의 피는 무슨 색이냐 도 그렇고
그래서 멸망했다<<<단순한데 직관적이고 명료함 한마디에 모든 의미가 담겨있음
프리저 뒷치기에 반격하고 씁쓸한 표정도 쩔음
라오우 전까지는 진짜 고트. 하지만 그 후부터 친척들이 너무 많이 나와
그래도 수라도에서 샤치의 서사는 좋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