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대체로 호문쿨루스나 1회성 악역) 빼고는

등장인물이 대체로 매우 이성적이고 욕심이 없으며 성숙함

근데 악역은 힘만 쎈 잼민이새끼들임



강연금 사실 설정만 보면 딥다크판타지가 되어도 이상하지 않은데 아니 오히려 그게 자연스러운데

분위기가 너무 평화로움



남성 호르몬 흘러넘치는 군부놈들 왜 독재 안함?

비연금술사에 대한 착취와 탄압 어디감?

일반인들 대상 생2체실험은? 정보통제와 지위 세습은?

연금술이 같은게 있다면 종교쟁이가 좀 더 날뛰고 길거리엔 팔다리 없는 사람이 발에 채여도 된다고 생각하지 않냐

근데 뭔 예수의 환생같은 놈들 천지여



인간찬가 한답시고 인간의 더러운면 작가가 감당한 부분까지 다 잘라내고

진짜 가능한 아름답고 깨끗한 것만 보여주려는 것 같음...

이런 건 높이 평가할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