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우로가 추리한다는게 그리 깊이있는 추리도 아니고 띠용 엄청짱 마계도구로 결정적단서찾고 범인 기괴하게 망가지고 네우로가 흡수하고 끝이라 그냥 캐릭터들이 특색있고 작가의 훌륭한 개그센스가 재밌어서 보던거지 이거 최신화에 능배물됨 나와도 음 그렇구나라며 감흥없이 넘김 쓰고나니 이게 대체 뭐하는 만화였나싶네 장르를 구분할수있는건가 - dc official App
전자책엔 없었던가 기억이 안나는데 애초에 시작부터 작가가 책날개에 이거 추리만화 아니라고 못박고 시작했었음
1화부터 마법 cctv로 해결해버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