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분할 1~2쿨이 많아서
옛날엔 스트레이트로 쭉 뽑아서 그렇지않았나
연재속도 잡혀서
옛날도 만화 가짓수가 적었던것도 아닌데 하나만 쭉 달리는거 이해안갓음
대신에 인기 없으면 끝까지 안 나오고 끝내버리는 경우가 많아짐
그게 맞찌
노이타미나 다 챙겨봤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안보게 되더라 잔향의테러였나?
그때는 애니메이션이 장편으로 길게 나오던 시절이고 요즘은 1쿨 나오고 상품성괜찮다 싶으면 2기나오고 3기나오고 식임
그니까 막 간보면서 만드는게 제작사도 낫지않나
재해석하고 오리지널 전개 갔다가 좆박은적이 많고 애니 좆박은걸로 원작에까지 영향 미칠수 있다는 점에다 완결 안 내고 원작 기다렸다가 원작이 잘나가면 2기 3기 내면 되고 아니면 유기하면 되니까????
ㄹㅇ 이게 합리적인데 옛날엔 왜 그런거
대부분 만화책의 연재를 못 쫒아가는데 계속 애니를 붙잡고 만들기에는 예산도 시간도 부족하기 때문임 연재중에서 계속 붙잡고 만들 수 있는건 드원나급 정도 아니면 없었어
이와 별개로 원작과는 다른 재미를 만들어주기 위해서 애니판은 내용 비트는 경우도 많은듯 본즈는 이런 원작 재해석해서 뒤트는걸 즐겼던것 같음
요즘은 분할 1~2쿨이 많아서
옛날엔 스트레이트로 쭉 뽑아서 그렇지않았나
연재속도 잡혀서
옛날도 만화 가짓수가 적었던것도 아닌데 하나만 쭉 달리는거 이해안갓음
대신에 인기 없으면 끝까지 안 나오고 끝내버리는 경우가 많아짐
그게 맞찌
노이타미나 다 챙겨봤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안보게 되더라 잔향의테러였나?
그때는 애니메이션이 장편으로 길게 나오던 시절이고 요즘은 1쿨 나오고 상품성괜찮다 싶으면 2기나오고 3기나오고 식임
그니까 막 간보면서 만드는게 제작사도 낫지않나
재해석하고 오리지널 전개 갔다가 좆박은적이 많고 애니 좆박은걸로 원작에까지 영향 미칠수 있다는 점에다 완결 안 내고 원작 기다렸다가 원작이 잘나가면 2기 3기 내면 되고 아니면 유기하면 되니까????
ㄹㅇ 이게 합리적인데 옛날엔 왜 그런거
대부분 만화책의 연재를 못 쫒아가는데 계속 애니를 붙잡고 만들기에는 예산도 시간도 부족하기 때문임 연재중에서 계속 붙잡고 만들 수 있는건 드원나급 정도 아니면 없었어
이와 별개로 원작과는 다른 재미를 만들어주기 위해서 애니판은 내용 비트는 경우도 많은듯 본즈는 이런 원작 재해석해서 뒤트는걸 즐겼던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