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자기 스토리, 백그라운드 가진 애들 빼고는
다 성격이 비슷함.
주인공 친구-다 친하게 지냄-착함
여기다가 전기 섞으면 저 캐릭터 되고, 재미없는 농담을 한다는 컨셉 섞으면 저 캐릭터 되고 이런 듯.
몇몇 빼고는 지들 서사도 부실하고(나오긴 하는데 흥미롭지 않음)
뭐? 데쿠가 위험해? 나쁜 놈들이 왔어? 우리가 도와줘야 해! 이런 수준의 행동밖에 못하는 캐릭터들임.
바쿠고/토도로키 같은 캐릭터는 그나마 개성 있는데다가 비중 많이 할당해줬고,
오히려 젠틀 크리미널 같은 캐릭터가 등장은 덜해도 인기 있는 이유가 있는 듯.
사실 젠틀도 본인 에피소드는 노잼이었는데 재등장때가 존나 좋아서 괜찮은거
솔직히 자기스토리,백그라운드 있는 반애들,선생이 너무적음ㅋㅋ
슈가맨 이런 놈들은 구분은 가는데 활약할 게 없다는 점에서는 다 똑같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