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로부분은 극장판중에서도 탑티어급이고내용도 생존물에 적당히 현실성있는 해결부분까지 좋았던데스웅.무엇보다 더빙 퀄(노래)이랑 엔딩송이 훌륭해서 재밌었던. 개인적으론 전성기 시절 밑단계급까진 간다고 보는.
걍 큰재미없던데 난 짱구 철수 브로맨그만기억에 남은 - dc App
딱 제일 처음 봤을 때는 재미없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다시 보니까 재밌었던
수작 그이상
삼삼한 맛이 있는데 체급이 높은 느낌
난 개인적으로 옛날 짱구 극장판 특유의 음산하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좋았음 특히 어린아이들의 무력함과 그를 극복하는 과정이 매력적이었다고 생각함 내가 가장 좋아하는 극장판은 핸더랜드임
어른들한테도 먹혔던건 그런 이유가 아닐까하는데스
나도 그렇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