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흐릿한 기억
오사카 만박, 더운 여름방학, 비밀기지, 비밀노트
갑자기 들이닥치는 현실
친구, 사이비 집단, 테러, 거대 로봇, 피의 그믐달
알고보니 두개가 연결되어 있다? 우리들이 나눴던 공상이 현실이 되었다?
소재도 전개도 파격적이라 이거 작가가 수습할 수는 있나 싶었는데
알고보니 '양영순'식 작법으로 만들었었고...
수습은 무슨 가츠마타가 범인이고 구다다라 스다다라로 해결이담마
오사카 만박, 더운 여름방학, 비밀기지, 비밀노트
갑자기 들이닥치는 현실
친구, 사이비 집단, 테러, 거대 로봇, 피의 그믐달
알고보니 두개가 연결되어 있다? 우리들이 나눴던 공상이 현실이 되었다?
소재도 전개도 파격적이라 이거 작가가 수습할 수는 있나 싶었는데
알고보니 '양영순'식 작법으로 만들었었고...
수습은 무슨 가츠마타가 범인이고 구다다라 스다다라로 해결이담마
재미는 있긴 했음
ㄹㅇ 당당히 1화 외에는 아무 계획도 없이 그렸다고 했을 때는 깜짝 놀랐었음 ㄷㄷㄷ
진짜 엔딩빼면 다 좋았다
1대 친구 정체 밝혀지는데까지는 ㄱㅆㅅㅌㅊ였음
그 무슨 60년대 집 세트장으로 구현한건 기가찼는데...
학교 도서관에서 집었다가 끝까지 읽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