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보고 ‘이 만화는 젖탱이 어필 원툴 만화겠구나’
싶었는데 막상 보면 젖탱이는 크기만 하고
딱히 강조하지는 않더라, 젖탱이 까는 경우도 거의 없고
남주도 좀 호감형이고
주변 조연들도 재밌는편임
아쉬운게 있다면 라이벌 여캐가 없어서
좀 심심한 느낌은 있음
중간에 여캐 하나 더 투입시켜도 좋았을거 같은데
그냥 이렇게 순애로 가는것도 나쁘진 않음
싶었는데 막상 보면 젖탱이는 크기만 하고
딱히 강조하지는 않더라, 젖탱이 까는 경우도 거의 없고
남주도 좀 호감형이고
주변 조연들도 재밌는편임
아쉬운게 있다면 라이벌 여캐가 없어서
좀 심심한 느낌은 있음
중간에 여캐 하나 더 투입시켜도 좋았을거 같은데
그냥 이렇게 순애로 가는것도 나쁘진 않음
엄마랑 여동생이 더 꼴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