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열관련 반대한다고 하면'혐오표현/차별/페도 등등이 창작물에 나와서 퍼져도도 된다고 생각하는거냐??이 쓰레기 자식아'라고 이분법적으로 대응하는 사람이 너무 많음....아예 무정부 수준으로 모든걸 용인해야 한단 뜻이 아니라저걸 걸러내고 쳐내는건 국가가 아니라 독자, 출판사 등등 민간의 몫이란 뜻인데그냥 설명 들을 생각 없이 '저 모든걸 용인한다는 거냐?'만 앵무새처럼 반복함
커뮤나 유튜브에서 혐오차별하는거보면 19달면 나와도 별상관없을지도
애초에 검열이란게 없을순없긴하지 결국은 사회의 합의가 중요한건데 그부분이 너무 빡빡해 법적으로 문제없다고 하는데에서도 자꾸 난리를 쳐대고
나와 의견 다르면 최극단 논리 가져와서 덧씌우고 멍석말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