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작품에 거의 표절에 가까운 오마주를 넣어도

별 문제가 없었지만

요즘은 작가나 소비자의 정보에 별반 차이가 없어서

허구한날 뭐뭐 짭이니 소리가 나오는 것일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