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애니화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만화에 주제곡을 만드는 경우가 많은가
아마자라시 월요일 듣다가 문득 생각났음...
근데 이것도 원래는 '텅 빈 하늘에 짓눌리다' 였나 그거 월친 홍보용으로 쓰려고 접촉했다가 아마자라시쪽에서 '신곡 만들면 안됨?' 해서 나온 곡이라고 들었던 거 같기도 하고 흔한 일은 아닌가
뭐 애니화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만화에 주제곡을 만드는 경우가 많은가
아마자라시 월요일 듣다가 문득 생각났음...
근데 이것도 원래는 '텅 빈 하늘에 짓눌리다' 였나 그거 월친 홍보용으로 쓰려고 접촉했다가 아마자라시쪽에서 '신곡 만들면 안됨?' 해서 나온 곡이라고 들었던 거 같기도 하고 흔한 일은 아닌가
종종 있던 것 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