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에 대해 논하고 싶으면
"소개가 늦었습니다 제 취향은 BSS입니다"
만화에 대해 논하고 싶으면
"소개가 늦었습니다 제 취향은 진격의 거인입니다" 라고
먼저 선언을 한 뒤에 토론을 하는 문화가 보편화되었으면
세상에 싸움이란게 절반쯤은 사라지지 않았을까요
장르에 대해 논하고 싶으면
"소개가 늦었습니다 제 취향은 BSS입니다"
만화에 대해 논하고 싶으면
"소개가 늦었습니다 제 취향은 진격의 거인입니다" 라고
먼저 선언을 한 뒤에 토론을 하는 문화가 보편화되었으면
세상에 싸움이란게 절반쯤은 사라지지 않았을까요
갈라치기 최적화 문화군요
소개가 늦었습니다 소개가 늦었습니다
이거 전에 헌헌짤 패러디로 진짜 빠는 만화가 뭔지 감추고 있는 월첩들 봤는데 웃겼음
그것이 약점이기에...
소개가 늦었습니다 제 취미는 안 본 작품 나무위키만 읽고 키배뜨기입니다
소개가 늦었습니다 제 취미는 폰겜입니다
소개가 늦었습니다. 제 취향은 NTR입니다
소개가 늦었습니다 제 취미는 소개를 늦게 하는 겁니다
소개가 늦었습니다 제 취향은 사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