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의도한 것 = 단상 위의 6명 중에서 사실은 고토(다섯 마리) + 1마리, 즉 2명 빼고 나머지 전부 인간. 시장이 인간이라는 반전을 주기 위함
후반부 고토는 '한 개체 생물' 설정 추가 = 고토는 저 단상 장면 당시 미키만도 못한 허졉 장악력을 가지고 있었다
작가가 의도한 것 = 단상 위의 6명 중에서 사실은 고토(다섯 마리) + 1마리, 즉 2명 빼고 나머지 전부 인간. 시장이 인간이라는 반전을 주기 위함
후반부 고토는 '한 개체 생물' 설정 추가 = 고토는 저 단상 장면 당시 미키만도 못한 허졉 장악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동안 단합훈련으로 합을 맞춤
평상시엔 힘 풀고 있다가 풀파워를 내면 하나로 합쳐진다고 함
저 당시 고토는 5체 통제중이고 미키는 3체 겨우 통제한건데 미키만도 못한 허접 장악력이라는 결론이 왜 나온거임?
4권 고토 : 5마리 다 활용중 4권 미키 : 5마리 중 2마리는 끄고 3마리만 활용중, 그나마도 못해서 야쿠자한테 총칼맞음 5권 고토 : 5마리를 단일 개체로 통일해서 활용 이거 아님?
파장으로 볼때 개체가 적게 보일수록 장악력이 높다는 뜻임
단상 위 고토 5개체로 보임 <- 4마리 완전 장악 못함 미키 3개체로 보임 <- 나머지 둘은 장악 못함 후반부 고토 1개체로 보임 <- 전부 장악함 위에 애 말대로 힘 풀면 다섯 마리로 보이는 건지 4마리 장악이 지극히 최근 일이라 저런 건지 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