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 댓글창이 죄다 기승전한녀까기라 뭔 병신같은 새끼들이지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이때가 한창 주갤에서 퐁퐁드립으로 온갖 남초커뮤 몰려다니며 도배하던 시기였구나 타이밍보면 역자도 그 시류 노려서 번역할 만화로 용돈만세 고른거같고
근데 와이프가 자기보다 12살이 어리다는데 퐁퐁이 맞긴 한걸까
주인공 아내는 너무 갓이라 퐁퐁드립 얼마 못가고 대신 일녀가 저럴동안 한녀는~ 레퍼토리로 전환하더라
근데 한녀가 용돈 21만원주면 퐁퐁이라고 할거같은데ㅋㅋㅋ
자기는 용돈 7만원 쓰는데 그게 어케 퐁퐁임;;
그거 초반에 너무 의도하고 제목 지어서 안봤는데 지금보니까 진짜 소비생활 재검토 할 때 좋은거 같음 - dc App
난 읽으면서 풀만족중... 일본에서 흥하는 이유가 있음. 작가가 소재 진짜 잘잡았다 생각
정작 더 지나니 아내 용돈이 더 적다는 게 밝혀지지 않았나?
막줄은 너무 비약아님?? ;;
아 딱히 악영향 노렸다는 뜻이 아니라 만갤에선 매번 시류마다 거기 끼워맞출만한거 번역하는 일이 매번 있음 번역자가 거기 동의하냐 마냐랑 별개로 놀이같은거
인셀햄들 패악질 리즈시절
용돈아빠 그냥 소소하게 행복을 즐기는 훈훈 꿀팁 일상 에세이 같은 건데 이상하게 전국또라이전시회같은 이미지 덧씌워진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