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성으로 사주는 사람 숫자가 없어서 였긴 하지.
근데 페미붐 일어나고, 서양쪽에서 PC 챙긴다고 그런 쪽 소설 늘어나니까,
시장이 갑자기 확 튀긴 했었음.
뭐 TRPG도 페미 붙은 룰북 붐 일어났으니 말 다했지.
하여간 문제는 한냄져들이 좋아할만한 펄프들은 잘 안 들어오고
무지성으로 사주시는 그 분들 입맛에 맞춘 소설들만 이제 번역되니까.
사실 장르는 부활했는데 막상 원래 읽던 냄져들은 별 차이점을 못 느끼게 되었더라 하는 슬픈 이야기
무지성으로 사주는 사람 숫자가 없어서 였긴 하지.
근데 페미붐 일어나고, 서양쪽에서 PC 챙긴다고 그런 쪽 소설 늘어나니까,
시장이 갑자기 확 튀긴 했었음.
뭐 TRPG도 페미 붙은 룰북 붐 일어났으니 말 다했지.
하여간 문제는 한냄져들이 좋아할만한 펄프들은 잘 안 들어오고
무지성으로 사주시는 그 분들 입맛에 맞춘 소설들만 이제 번역되니까.
사실 장르는 부활했는데 막상 원래 읽던 냄져들은 별 차이점을 못 느끼게 되었더라 하는 슬픈 이야기
sf랑 페미랑엮는거 진짜 ㅋㅋ sf다뒤졌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