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풍전 주인공 일단은 정의로운 주인공 포지션이지만 강자와의 대련에만 환장한 선택적 정의에 선천적으로 자각 없이 주댕이를 얄밉게 놀리는 싸이코패스 요소요소는 여기저기서 보던 건데 버무리니 독특한 맛인 점이 신선했음
신영우 특유의 개그가 재밌음 근데 이것도 결말 말아먹으려나 ㅋㅋ
그거야 확정이고 거기까지의 과정을 즐기면 될 뿐임 ㅋㅋ
신영우 모든 만화 다 봤는데 키드갱이 진짜 아쉽다 출판사 망했었나 그래서 끊겼다가 웹툰으로 복귀했을때 뭔가 급하게 완결내는 느낌
뭔가 뒷사정이 있었나 했는데 다른 작품들도 죄다 그런 거 보면 그냥 끝맺음지을 역량이 그정도였던 거임 ㅋㅋ 스텟을 먼치킨 캐릭터 굴리는 거랑 개그에 몰빵해서
그래도 연재 꾸준히 해주는거에 감사함 작가 새끼들 툭하면 휴재하고 처 안오고 그런거 ㅈ같은데
연재 내내 잘 굴리다 결말을 집어던지는 거라 그 호에로 펜에 나온 좋은 만화랑 결말을 조지는 것 어쩌구 하는 소리에 딱 적합한 작가임 ㅋㅋ
저 눈알로 저런 소리하는게 웃기네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