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이제 평생 마물 시체밖에 못 보는 처지인데눈앞에서 살아있는 털보지가 알랑거린다? 어케 참음?이즈츠미 성격상 돈만 주면 일단 오케이 해주므로황금성의 재보를 이용해 그녀의 털보지를 수없이 음미했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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