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맛보기로 봤을 때 얘 땅꼬마 모델이 주인공이고 디자이너 꿈꾸는 애가 곁다리인줄 알고 샀는데 내용이 점점 진행될수록 정반대였음... 중반될수록 급속도로 쩌리되는게 아쉽다아무래도 옷 만드는게 모델이 걸어다니는보단 소잿거리가 많았겠지만 난 표지에 끌려서 샀단말이다앗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