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공익 출신이라 역 안의 사람들의 영화를 보는게 아닌 영화에서 고통받는 엑스트라 같아서 PTSD옴

근데 스테이션 바 맨은 나를 봐도 영화 본다는 느낌일 것 같아서 슬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