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후 이상한 환영을본다던지 소리가 들리고 의사를 책망하는건 제법 봣는데 책망하자마자 지금은 죽고싶은가 박는거 진짜 쎈듯

근데 호접몽(환영)같은건 굉장히 매력적인 소재같음 난 평소에 꿈을 잘안꾸고 꿔도 굉장히 특이한데(소리가 없고 사람들 얼굴이 없음) 단순히 꿈자체도 독특한데 어디가 현실일까 계속 고민하게 만드는게 재밋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