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새로운것을 만들겠다라는 생각으로 섣불리 만화를 만드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져서 요즘은 오히려 정돈되게 짜인 클리셰덩어리가 훨씬 새롭게 다가오는것같음 - dc official App
잘만든 클리셰는 정통이져 힙한척하는 체인소맨보다 귀칼이 차라리 더 나은 그런 느낌
클리셰 자체는 장르를 구분짓는 척도이자 왕도인지라. 어찌보면 기본기 같은 건데 마냥 “본 거 또 보고“ 로 인식하는 사람이 많은 듯. 이런 세태를 만든 게으른 작가들은 반성 필요
씹덕 커뮤니티에서나 그러는거같음
클리셰를 이런뜻으로 썼으면 안됐는데 잘못썼네
드래곤 카섹스하는 파린이라니 아주 진귀한
왕도물이 희귀해져서 본적없는 요즘 세대에게 신선하게 와닿을 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