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매력있긴한데 너무 슴슴해서 영대강 시골 식당에서 요괴가 보이는 아이를 돌보며 각종 사건에 얽히고 요리하고 그런 힐링물인데일단 요리가 너무 일본 토속 요리라 입맛이 안당김…사건들도 너무 잔잔하다고 해야하나 평화롭게 진행되고 캐릭터들도 뭔가 딱 뇌리에 안박히고가끔 민속설화 특유의 뒤틀린 윤리관 튀어나오는건 나름 재밌긴했는데 전체적으로 기복없이 심심했던거 같음엄청 잔잔한거 보고 싶으면 추천함
다 비슷한 감상평인게 흥미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