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아~오~이런 음이 연이어지면 기본적으로 어감이 나빠짐 암만 먼저 접했어도 저런걸 더 낫다고 여길 인간은 없음
댓글 28
밑에 있는 김난주라는 번역가랑 똑같은 논리네 ㅋ
익명(172.226)2024-05-28 15:10
어감이 좋고 구리고의 문제는 아니니까
Seo(sos505)2024-05-2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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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영미권에서도 어떻게 읽는지 논란이었던 이름임.
익명(39.7)2024-05-2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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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델왈드냐 그린덴발트냐 하는 문제처럼 어느 나라 발음으로 읽어야 하는지 논란이었던거지, 헤르미온느는 어디에도 해당 안되는 무근본 발음이니까.. 글구 해리포터가 한국 정발될때까지 몇년이 걸렸는데 그 긴 시간동안 주연 이름 발음법도 제대로 안찾아본거면 넘 불성실하자나
Seo(sos505)2024-05-2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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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델발트던 그린델왈드던 철자 지들식으로 읽는건데 그럼 한국에선 한국식으로 이해해서 읽어도 상관없지. 그리고 헤르미온느 읽는법 나온게 불의 잔이었는데 한국 번역판은 그 전에 발간됐다.
익명(39.7)2024-05-28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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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로마자 쓰는 나라도 아니고 철자를 우리식으로 읽고 자시고 할게 뭐있음. 불의잔에서 나온 그 대사 얘기하는게 아니라 해리포터와 마법사의돌은 불의잔 이전에 이미 초히트작이었는데 등장인물들 이름 읽는법정도야 찾아보려면 얼마든지 찾을수 있었지 오디오북도 있고 작가 인터뷰도 있고
Seo(sos505)2024-05-2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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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불의 잔 이전에 계속 논란이 되니까 작가가 직접 책에다 적어놓은거야~ 00년에 씨발 오디오북이 어딨고 작가 인터뷰를 어디서 찾아? 애초에 그딴게 없었으니까 작가가 책에 직접 쓴거잖아
익명(118.235)2024-05-28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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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국인이 읽으면 한국식이다
익명(118.235)2024-05-28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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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년이 무슨 원시시대임? 오디오북이 없고 작가 인터뷰를 못찾게
Seo(sos505)2024-05-28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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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일반독자들이 어떻게 읽는지 모르는거랑 번역가가 모르는게 같음?
Seo(sos505)2024-05-2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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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원시시대임. 인터넷도 없어서 정보 찾을라면 도서관에서 웬종일 죽치고 들이파야함.
익명(118.235)2024-05-2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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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가 뭔 신임? 네이티브들도 햇갈려서 좆대로 읽는걸 어쩌라고?
익명(118.235)2024-05-2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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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가 신은 못돼도 프로는 돼야지.. 해리포터 시리즈에 헤르미온느 이름 빼고도 오역이 수십개인데 그것들도 다 네이티브들이 헷갈리는 부분인거임? 걍 번역가 실력이 수준미달이었던것 같은데..
뭐 불법번역도 아니고.. 정 모르겠으면 걍 헤르미온느 이름 어떻게 읽는거예요? 하고 현지 출판사에다가 물어보면 되잖아 판권은 사오는데 그런건 못물어보냐!! 원시시대라 이메일 전화도 없었다고 해라
Seo(sos505)2024-05-28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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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이메일 한국에 처음 생긴게 99년이다 띨빡아 해리포터 이름 알려지기 시작한게 98년 6월에 미국출판되고 히트치면서부터인데 한국판 첫출간이 99년 11월이야.
익명(121.169)2024-05-2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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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체결 시점부터 번역자 구해서 교정 인쇄 배포 시간 따지면 실 번역시간은 많아봐야 한 반년인데 3권 동시 발매라 영문판 분량으로만 80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을 반년안에 번역 한게 기적인 수준이구만 ㅋㅋ
익명(121.169)2024-05-28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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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90년대는 번역자 못구한다고 일본어 중역해서 출판하는 새끼들이 태반이었는데 그때가 지금처럼 해외교류도 번역환경도 좋았을것 같냐?
익명(121.169)2024-05-28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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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메일 개설 - 1997년 5월 7일 ← ???
그리고 반년만에 번역했든 1년만에 번역했든 결국 출판사에서 졸속으로 출판하느라 제대로 검수도 못하고 오역 범벅으로 나왔다는거 아님? 그거야말로 헤르미온느가 단순한 오역일 뿐이라는 증거구만, 님은 대체 뭘 말하고 싶은 거임? 당시 출판 환경이 열악했으면 오역이 오역이 아니게 됨? 그래서 님 논지는 헤르미온느가 오역이 맞다는 거임, 아니라는 거임?
Seo(sos505)2024-05-28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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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차렸다고 서비스가 바로 쫙쫙 뻗어나가 사용가능한거 같음? adsl 첫 시작이 99년 4월이거든요?
익명(121.169)2024-05-28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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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한국이나 00년쯤 되면 회사에서도 이메일 사용이 당연했던거지 해외에선 회사 자체 홈피도 없는 곳 존나 많았음 ㅂㅅ새꺄 그런시절에 이메일 딸깍같은 소리하노 ㅋㅋ
익명(121.169)2024-05-2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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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차피 해외에서도 좆대로 읽던 이름 한국인이 한국방식으로 읽는게 문제될거 없다고 말했잖아 새꺄
익명(121.169)2024-05-2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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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년에 처음 생겼다면서 갑자기 "서비스가 뻗어나가는데 시간이 걸린다~~"라고 말을 바꾸면 어떻게 해.. 그리고 '헤르미온느'가 왜 한국인이 읽는 방식임? 헤르미온느라고 번역된 책이 널리 읽히면서 한국인들에게 익숙해진거지, '헤르미온느'가 한국방식으로 읽은 거라고 하면 선후관계가 뒤바뀐거잖수. 그 번역가가 언제 한국인 대표가 되었나
Seo(sos505)2024-05-2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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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수있어야 의미가 있지 쓸수도 없는데 간판만 걸어놓는다고 그게 생긴거냐? 그리고 한국에서는 e o i를 에 오 이로 인식하는게 보통임. 어지간한 미뽕이 아니고서야 저걸 어 아이로 생각하지 않음
익명(61.83)2024-05-2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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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o i가 한국인들에게 '에 오 이'로 인식되면 더더욱 헤르미온느가 아니라 헤르미오네여야지 어떻게 헤르미온느가 되냐구
Seo(sos505)2024-05-2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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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정리하자면 나도 헤르미온느 어감이 더 예쁘게 느껴지고, 이젠 완전히 익숙해졌으니 바꿀 필요도 없다는건 인정함. 근데 그렇게 번역된 계기가 단순한 오역이었다는 것도 피차 인정하면 좋겠다고 생각함. 실제 발음을 알기가 어려웠다 ← 이 말도 결국 '오역이지만 번역가에게 참작의 여지가 있다'라고 생각하고
Seo(sos505)2024-05-2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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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권에서 볼일 없는 이름인데다 one라는 접미사보고 프랑스어라고 생각했나보지. 실제로 프랑스에 헤르미온느라는 전투함정도 존재했고.
밑에 있는 김난주라는 번역가랑 똑같은 논리네 ㅋ
어감이 좋고 구리고의 문제는 아니니까
애초에 영미권에서도 어떻게 읽는지 논란이었던 이름임.
그린델왈드냐 그린덴발트냐 하는 문제처럼 어느 나라 발음으로 읽어야 하는지 논란이었던거지, 헤르미온느는 어디에도 해당 안되는 무근본 발음이니까.. 글구 해리포터가 한국 정발될때까지 몇년이 걸렸는데 그 긴 시간동안 주연 이름 발음법도 제대로 안찾아본거면 넘 불성실하자나
그린델발트던 그린델왈드던 철자 지들식으로 읽는건데 그럼 한국에선 한국식으로 이해해서 읽어도 상관없지. 그리고 헤르미온느 읽는법 나온게 불의 잔이었는데 한국 번역판은 그 전에 발간됐다.
한국이 로마자 쓰는 나라도 아니고 철자를 우리식으로 읽고 자시고 할게 뭐있음. 불의잔에서 나온 그 대사 얘기하는게 아니라 해리포터와 마법사의돌은 불의잔 이전에 이미 초히트작이었는데 등장인물들 이름 읽는법정도야 찾아보려면 얼마든지 찾을수 있었지 오디오북도 있고 작가 인터뷰도 있고
응 불의 잔 이전에 계속 논란이 되니까 작가가 직접 책에다 적어놓은거야~ 00년에 씨발 오디오북이 어딨고 작가 인터뷰를 어디서 찾아? 애초에 그딴게 없었으니까 작가가 책에 직접 쓴거잖아
그리고 한국인이 읽으면 한국식이다
00년이 무슨 원시시대임? 오디오북이 없고 작가 인터뷰를 못찾게
글구 일반독자들이 어떻게 읽는지 모르는거랑 번역가가 모르는게 같음?
응 원시시대임. 인터넷도 없어서 정보 찾을라면 도서관에서 웬종일 죽치고 들이파야함.
번역가가 뭔 신임? 네이티브들도 햇갈려서 좆대로 읽는걸 어쩌라고?
번역가가 신은 못돼도 프로는 돼야지.. 해리포터 시리즈에 헤르미온느 이름 빼고도 오역이 수십개인데 그것들도 다 네이티브들이 헷갈리는 부분인거임? 걍 번역가 실력이 수준미달이었던것 같은데..
프로는 시공간을 초월해서 현지 사정 빠삭하게 알아야함? 위키가 처음 생긴게 01년이야 빡구새끼야 그시절엔 한국에선 해외잡지 구독신청도 못했음 거지동네라고 서양애들이 취급도 안해줘서.
뭐 불법번역도 아니고.. 정 모르겠으면 걍 헤르미온느 이름 어떻게 읽는거예요? 하고 현지 출판사에다가 물어보면 되잖아 판권은 사오는데 그런건 못물어보냐!! 원시시대라 이메일 전화도 없었다고 해라
응 이메일 한국에 처음 생긴게 99년이다 띨빡아 해리포터 이름 알려지기 시작한게 98년 6월에 미국출판되고 히트치면서부터인데 한국판 첫출간이 99년 11월이야.
계약 체결 시점부터 번역자 구해서 교정 인쇄 배포 시간 따지면 실 번역시간은 많아봐야 한 반년인데 3권 동시 발매라 영문판 분량으로만 80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을 반년안에 번역 한게 기적인 수준이구만 ㅋㅋ
애초에 90년대는 번역자 못구한다고 일본어 중역해서 출판하는 새끼들이 태반이었는데 그때가 지금처럼 해외교류도 번역환경도 좋았을것 같냐?
한메일 개설 - 1997년 5월 7일 ← ??? 그리고 반년만에 번역했든 1년만에 번역했든 결국 출판사에서 졸속으로 출판하느라 제대로 검수도 못하고 오역 범벅으로 나왔다는거 아님? 그거야말로 헤르미온느가 단순한 오역일 뿐이라는 증거구만, 님은 대체 뭘 말하고 싶은 거임? 당시 출판 환경이 열악했으면 오역이 오역이 아니게 됨? 그래서 님 논지는 헤르미온느가 오역이 맞다는 거임, 아니라는 거임?
회사 차렸다고 서비스가 바로 쫙쫙 뻗어나가 사용가능한거 같음? adsl 첫 시작이 99년 4월이거든요?
애초에 한국이나 00년쯤 되면 회사에서도 이메일 사용이 당연했던거지 해외에선 회사 자체 홈피도 없는 곳 존나 많았음 ㅂㅅ새꺄 그런시절에 이메일 딸깍같은 소리하노 ㅋㅋ
그리고 어차피 해외에서도 좆대로 읽던 이름 한국인이 한국방식으로 읽는게 문제될거 없다고 말했잖아 새꺄
99년에 처음 생겼다면서 갑자기 "서비스가 뻗어나가는데 시간이 걸린다~~"라고 말을 바꾸면 어떻게 해.. 그리고 '헤르미온느'가 왜 한국인이 읽는 방식임? 헤르미온느라고 번역된 책이 널리 읽히면서 한국인들에게 익숙해진거지, '헤르미온느'가 한국방식으로 읽은 거라고 하면 선후관계가 뒤바뀐거잖수. 그 번역가가 언제 한국인 대표가 되었나
쓸수있어야 의미가 있지 쓸수도 없는데 간판만 걸어놓는다고 그게 생긴거냐? 그리고 한국에서는 e o i를 에 오 이로 인식하는게 보통임. 어지간한 미뽕이 아니고서야 저걸 어 아이로 생각하지 않음
e o i가 한국인들에게 '에 오 이'로 인식되면 더더욱 헤르미온느가 아니라 헤르미오네여야지 어떻게 헤르미온느가 되냐구
생각을 정리하자면 나도 헤르미온느 어감이 더 예쁘게 느껴지고, 이젠 완전히 익숙해졌으니 바꿀 필요도 없다는건 인정함. 근데 그렇게 번역된 계기가 단순한 오역이었다는 것도 피차 인정하면 좋겠다고 생각함. 실제 발음을 알기가 어려웠다 ← 이 말도 결국 '오역이지만 번역가에게 참작의 여지가 있다'라고 생각하고
영어권에서 볼일 없는 이름인데다 one라는 접미사보고 프랑스어라고 생각했나보지. 실제로 프랑스에 헤르미온느라는 전투함정도 존재했고.
우린 모두 빅토르 크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