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매체 소설 입소문등으로 쌓아온 료마라는 캐릭터가 인기있는거임
나도 이부분이 궁금해서 여러가지 블로그 글 읽어보고 했는데
공통된거는 피냄새나고 잔혹한 막말시대에서 몇 안되게 사람냄새가 나는 따뜻한 사무라이라서 인기있다는 듯
그리고 마지막에 암살된것도 '아 이 사람이 좀 더 오래살았다면'하고 많은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고 또 동정심도 유발한다함
실제 역사적 료마가 정확히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인기있는건 역사적 료마가 아닌 캐릭터 료마임
뮤지컬 명성왕후같은건가
곽가가 싸이코패스지만 재주는 출중해서 맨날 30년만 더 살았으면 하는거랑 비슷한가
무사시 같은거네
시바 료타로가 큰일하긴 했음
삼국지 같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