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방진 꼬맹이 꿀밤 쥐어박는 맛인데 너무 깊게 생각해서 본질을 놓친거 아닌지
그치만 돌로레스가 자신을 먼저 유혹했다는게 험버트의 자기합리화의 중심축이라거요
떡인지판엔 원래부터 죄책감이란게 없거든요
메스가키는 메이저 취향이라고오
그러게 누가 존재 자체로 유혹하랬습니까
건방진 꼬맹이 꿀밤 쥐어박는 맛인데 너무 깊게 생각해서 본질을 놓친거 아닌지
그치만 돌로레스가 자신을 먼저 유혹했다는게 험버트의 자기합리화의 중심축이라거요
떡인지판엔 원래부터 죄책감이란게 없거든요
메스가키는 메이저 취향이라고오
그러게 누가 존재 자체로 유혹하랬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