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당해도 크라피카 이름 안 불었고,
환영여단 만나는 순간 이미 죽을 각오 했던데
만약 그만한 정신력으로 제약과 서약까지 해버렸다면,
"엘리자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목숨을 바쳐도 좋아…"
목이 떨어져 죽은 건 노부나가였을지도 모른다.
고문당해도 크라피카 이름 안 불었고,
환영여단 만나는 순간 이미 죽을 각오 했던데
만약 그만한 정신력으로 제약과 서약까지 해버렸다면,
"엘리자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목숨을 바쳐도 좋아…"
목이 떨어져 죽은 건 노부나가였을지도 모른다.
노부나가란 녀석이 있는데 아주 위험해
노부나가의 엔이...사라졌어?!
센스이 맞죠? - dc App
사랑이 부족했던거임
사후넨으로 개들에게 빙의할만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