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랑 다르게 본인이 만드는게 아니라 타고나는 술식이 있다는 설정인데

무슨 진짜 능력 디자이너가 있는거마냥 능력이 구체적이고 조악하다고 해야하나

투사주법같은건 뭐 주술의 신이 영화보고 감명받아서 만들어줬나싶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