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점프 악역(프리저, 라오우, DIO, 버언, 도구로)보면 


뭔가 세계정복이라는 거대한 꿈과 주인공을 압도하는 힘 같은걸 가지고 있는데


얘는 보면 세계정복보다는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싶어하는 변태에다가 오히려 주인공이 최종보스의 카운터인데다가 


최종전투도 주인공을 압도하기 보다는 서로의 능력으로 심리전이 강했던, 당시 타 점프 만화의 최종배틀과는 뭔가 달랐던...


지금 보면 일명 점프 황금기에서 가장 점프의 공식을 따라가지 않았던 작품이 죠죠4부랑 유유백서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