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만든 커다란 무기로 신의 머리를 베어내는 내용의 작품이 있지 않았나?


그 과정에서 전의 약혼자의 형상으로 나타나고 그를 죽인 주인공의 친구를 죽이는 장면도 있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