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초속5cm OST)


애니는 OST만 듣고


만화로 보자. 만화가 훨씬 세세하게 등장인물 감정이나 연출을 더 잘했음.

2권인가 3권짜리인데 진한 여운 남는 작품 보고 싶으면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