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고나서야 소중함을 깨닫는다<< 흔한 플롯이고 의미하는 바도 있음 하지만 그게 좀 우발적이고 감정적인 불화여야지 담담하고 냉철하게 분양하듯 맡겨버리곤 아 ㅋㅋ없어지니 허전하네 하고 되찾으려 하는건 중고나라에 판 물건 돌려달라고 하는거 같아요
너무 담담?잔잔?하게 개그로 넘어가서 좀 기존연재하던 만화의 한화로 보면 이해하겟는데 단편으로 맞나 싶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