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조그마한 프로젝트여도 기획에 준비에 결재에 걸리는 시간을 생각하면,
교장의 변덕 한마디에 곧바로 야구 그라운드가 만들어지는 것에 경악하게 된다.
이 교장은 교장이 아니라 학교의 왕쯤 되거나,
예산이 남아나는 초 부자 학교일지도 모르겠다.
아무리 조그마한 프로젝트여도 기획에 준비에 결재에 걸리는 시간을 생각하면,
교장의 변덕 한마디에 곧바로 야구 그라운드가 만들어지는 것에 경악하게 된다.
이 교장은 교장이 아니라 학교의 왕쯤 되거나,
예산이 남아나는 초 부자 학교일지도 모르겠다.
이사장 최측근이라네요
심지어 이사장 본인이어도 저렇게 호쾌하게 그라운드 공사는 못 시작할 것 같은데 말이지. 만화 장면만 보면 꽤 나이도 있고 부자인 것 같던데, 어디 사학재단의 왕쯤 되는지도 모르겠다.
교장:저기산이 맘에안드는군
근처 고등학교 사이에서 영향력 세다는 작중 묘사도 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