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머리 평범한 와꾸 선배 왜 팔잘렷는지,기계팔 언제단건지 주인공 나기는 왜 머리 장발된건지 마지막에 도장에서 정권지르기 수련하는걸로 끝나는지 아직도 뭔내용인지 하나도 안떠오름 다시보고싶은 생각도 안듬... 다만 첫줄에 언급한 선배가 도복입고 한쪽손은 기계 의수인상태로 정권지르기 하는 모습이 굉장히어이없어서 아직도 기억남
터프 생각나네 롸봇에 가라데복 입힌거나 메카 슈퍼 손오 - dc App
터프는 비교도 안됨.....
20년전에 봐서 기억이 하나도 안남... 재미도없어서
나도 어이없어서 기억하지 재밋어서 기억하는건 아닌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