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4명째가 되겠어."




원래 금쪽이 4번 타자였던 애가 주전 경쟁 밀려난 뒤에 경기까지 쳐발려서 멘탈 터지고 잠수 탄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다른 놈들 다 그만둔 특훈 지 혼자 하고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