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보고 흔한 라노벨 원작 역이세계물인가 하고 걸렀다가 호평 좀 보이길래 봤는데

가벼운 개그물로 적당히 보기에 의외로 괜찮았음

사이비 종교, 되팔이, 이상과는 동떨어진 직업의 현실 등 현대인이 공감할만한 소재로 블랙코미디하는게 꽤 공감도 되고 웃겼음

현실적으로는 떳떳하지 못한 위치에 있는 인간들이 뻔뻔하게 조연으로 활약하는것도 블랙코미디스러움을 더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