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큐 극장판 보고나오면서 막 그렇게 몰입해서 보진 못했는데
여자 대학생 2명이 보고 나와서는 저 세계관에 살고싶다.
느끼고 싶다. 이러는데 난 스포츠 만화 보면서 단 한번도
그 세계관에 살고싶다는 생각을 해보지 못했어
오히려 캐릭이 대단하다, 노력 ㅇㅈ, 그럼에도 다시 전진하네
막 이렇게만 생각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