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아저씨들이 나와서 땀내나는 야영을 하는 쪽을 더 선호 하는 편이라


최근 권까지 다 읽어 보진 않았지만


기실 이런 작품들은 대개 작중에 등장하는 미소녀들의 지능을 인위적으로 떨어뜨리고


약간 모자란 짓을 유도해서 독자들로 하여 귀여움이나(또는 여기서 비롯되는 욕구) 부성애를 자아내게 하는데


그래도 야영이라는 주제에 많이 충실한 작품 같샘